2006/08/21 13:30

[2006 벽화]홍익대근방 체코문화원 외벽(1) 3.벽화조형물제작

벽화장소 : 홍익대근방 체코문화원 외벽(캐슬프라하)
벽화재료 : 수성페인트 +드라이비트+핸디코트
제작: 토우조형아트 (www.towooart.com)
총 작업기간 : 2006_0701 ~ 현재진행중
현장 작업기간: 2006_0801 ~ 2006_0806 (외벽작업기간)
현장 날씨: 뙤약볕에서..
인원: 최대 11명
▼ 전체 건물보기
홍대에서 명소가 될법한 외벽 벽화를 완성하였다. 이 건물은 체코에 관한 모든게 있는 체코문화원으로 사용되는 유럽식 건물이 될것이다.
이 건물은 현재 진행형이다.
▼ 스케치하기 (첫날 ~둘째날)
아시바 구조물에서 안전장구 착용후 10m정도 높이에서 작업을 시작하다.



▼ 1차 밑색 칠하기 (둘째날~세째날)
형태감과 인물의 비례를 중요시하며 작업시작...


▼ 공사중인 건물 외관 보기

▼ 최상단 5층작업




▼ 2차 중간톤 작업하기 (세째날~네째날)
-거친 질감을 살리기위해 드라이비트와 핸디코트 이용 하였다.


▼최상단 5층 - 2차 중간톤 작업하기





▼ 야간작업중







▼ 야간작업중 - 작업조와 함께

▲ 필자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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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주소:
[벽화]홍익대근방 체코문화원 외벽(1)
http://upman4u.egloos.com/6573375
                 [벽화]홍익대근방 체코문화원 외벽(2) http://upman4u.egloos.com/6573374

체코에 대해서...

◀ 구시가쪽 교탑에서 본 까렐교

동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변하고 있는 나라가 체코이다.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흔히 '백 탑의 도시', '유럽의 음악학원', '북쪽의 로마'등으로 불리어지며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모습을 가진 프라하는 보헤미아 왕국의 수도로 자리를 잡은 9세기말부터 천년 이상이 지난 지금까지도 중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신비의 고도이다. 작은 골목 하나 하나에도 중세의 향기가 베어있어 프라하를 여행하다보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오랜 역사는 도시 전체를 아름다운 건축물로 채우고 있다. 사실 프라하만큼 다양한 건축물을 볼 수 있는 도시도 드물다.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아루누보 등의 다양한 건축 양식이 제각기 아름다움을 뿜어내고 있어 도시 전체가 박물관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현대적인 건물과 좁은 골목 사이사이에 은백색 고대 건축물이 웅장하게 자태를 드러내며 넓은 광장으로 이어질 때는 놀라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황금빛 돔과 유럽의 건축, 미술사를 대표할 만큼 프라하는 아주 오래 전부터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었다.

시내 중심을 구비구비 흐르는 블타바 강은 우뚝 솟은 프라하 성과 맞은편으로 펼쳐진 구시가와 대비를 더욱 강조해 준다. 구시가는 1989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좁은 골목이 거미줄 처럼 얽혀 있고, 이 곳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카를 다리가 있다. 블타바강과 어우러져 다리위에서 프라하 성쪽을 바라보는 풍경은 프라하 도시의 절정에 달하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아름다운 도시 프라하에도 슬픈 역사가 있었다. 후스전쟁(15세게 초엽 종교개혁자인 후스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황제에 대항하여 일으킨 전쟁), 30년 전쟁, 두 번에 걸친 세계대전, 1968년 '프라하의 봄'이라 불려지는 개혁운동 당시의 구소련, 바르샤바 조약 기구군의 침입, 그리고 89년 구 체코슬로바키아 체제 전환인 '벨벳 혁명' 까지 프라하는 수많은 역사의 아픔을 겪어야 했다. 거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텨 온 강인성이야말로 오늘날 프라하를 세계 관광도시로 거듭나게 하는 힘의 원동력이 되게하는 것이다.

프라하는 한해 1억명 외국인이 찾아드는 세계 6대 관광도시로 2000년「유럽 문화도시」중 하나이다.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들, 특히 배낭여행자들이 사랑하는 도시가 프라하이다. 오스트리아의 빈과 더불어 관광수익으로 국가 경제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1993년 체코 공화국과 슬로바키아 공화국의 분리 이후 개방속도는 더욱 빨라졌다. 맥도날드, 버거킹, 밀카, 하겐다즈등으로 가득찬 시내는 온통 서구화의 물결이 출렁이고 있다. 서방의 어느 도시에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다. 그러나 베트로가 다니지 않는 변두리로 나가보면 프라하의 또다른 얼굴, 사회주의의 어두운 그림자가 깊게 드리워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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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하기: 토우조형아트 (www.towooart.com) ◆ 문 의: 010-7286-8841 위종만
◆ E-Mail : upman4u@hanmail.net                   ◆ 링크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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