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5 16:03

민주주의는 우물쭈물하다가는 잃어버리는 자유와 평등지갑이다. 1.문화행복발전소


내가 생각하는 민주주의  
 

1.민주주의란 [ 대한민국 헌법 전문] 이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헌법이란 반드시 헌법이 규정하고자 하는 정체(政體)의 역사적 체험으로부터 우러나와야 하며 이 대한민국 헌법 전문처럼만
된다면야 민주주의는 참 쉬울 것만 같습니다.

 


2.민주주의란 [  고등학교 교과서   ] 이다.

민주주의의 근본 이념은 인간 존중이다. 민주 사회에서 인간은 인간이라는 그 자체만으로 존중받을 만한 가치를 지니며, 인간 존중의 가치는 신분이나 성별·신체 조건 등과 관계 없이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인정되는 절대적인 가치이다. 민주주의의 최고 이념인 인간 존중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자유와 평등이 보장되어야 한다.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진 자유와 평등을 보장하는 것이 곧 민주주의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가의 의사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최고의 권력인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
주권은 국가 안에서는 최고의 힘을 가지며 국가 밖에서는 독립성을 가진다.
-고등학교 정치 교과서에서-

 


3.민주주의란 [우물쭈물하다가는 잃어버리는 자유와 평등지갑 ] 이다.

독특한 철학으로 사회변혁을 시도한 사회운동가이면서 극작가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조지 버나드 쇼는
기상천외한 행동과 발언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생전에 자신의 묘비명을 이렇게 작성해 놓았다고 합니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I knew If I stayed aroung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잃어버리면 안되는 우리들의 지갑처럼 민주주의를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혹여나 무관심하거나
참여하지 않는다면 나도 모르게 잃어버릴 수 있는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한 현재의 시간이다.



4.민주주의란 [ 민중의 함성 ] 이다.
민중의 함성! 그것 이상의 민주주의는 없다. 우금치에서 흘린 10만 동학군의 선혈, 4.19의 의혈,
5.18항쟁등.. 광장에서 보여주었던 많은 역사적인 민주주의 수호의 민중들의 함성이라 생각한다.

  위 작품이미지는  최근 작업한 개인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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