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3 18:57

[인왕산 산행후기]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인왕산 가을산행 7.{↑▲↓}이산저산

산행일자: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위 치: 인왕산
함께한이: 필자포함+아카데미분들과..함께
날 씨: 푸르른 가을하늘
구 성: 사진은 시간순으로 구성함
링크주소: http://upman4u.egloos.com/tb/10193809
▒ 경복궁역 -> 사직공원 ->중턱 약수터-> 막걸리휴식->인왕산 정상->구기동 옛날민속집->상명대근처 찻집

         ▲정상에서 바라본 서울

      ▼인왕산 정상에서...



      
▼미수다에 출현중인 일본인 리에와 독일인 미르야와 함께 담소를 나누다.




       ▼상명대 근처 조용한 찻집에서...


마무리하면서..

인왕산은 서울 중심부에서 가장 가까운산 이면서 해발 338m다.
예로부터 범상치 않은 산으로 인왕산에 서린 예사롭지 않은 기(氣) 때문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인지라 우람하고 억센 기상이 여느 높은 산에 비할 바가 아니다.
인왕산에 왕기(王氣)가 서렸다는 소문은 한양으로 수도를 정할 때부터 많은 풍수학자가 이야기해온 바.
남산을 마주하고 서면 서울역 근처의 빌딩 숲과 한강이 이어진다.

오붓하고 매우 짧은 코스로 즐거운 산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산행에 참가했던 반백자님의 막걸리와 이종률선생님이 싸오신 사과를 중턱에서 맛나게 먹고
인왕산 정상에 가볍게 올랐습니다. 하산길은 성곽길로 매우 아름다웠고 미수다의 미인들과의
짧은 담소와 인터뷰는 매우 흥미진진했습니다.^_____^

그리고
찻집에서 나누었던 
1)총무님이 얘기해주셨던 즐거운 스키이야기
2)이종률선생님의 연해주이야기
3)반백자님의 바나나쥬스
4)회장님께서 사주신 멋진 악세사리는 넘 고맙게 쓰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꾸벅~~^^
소중한 추억꺼리를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함께여서 늘 즐거운 산행입니다.

다음산행은 관악산으로 안양예술공원 코스가 어떠신지요?
답사같다왔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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